문소리, 유엔 세계식량계획 친선대사…구혜선, 태국 시상식서 예술가상 받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내달 일본 안방극장 찾는다 = 한국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가 내년 1월 일본 시청자를 만난다.
제작사 빅오션이엔엠은 내년 1월 8일 일본 NHK 채널에서 한국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가 방영된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하라다 마하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이 드라마는 여행 리포터가 다른 사람들의 의뢰를 받아 여행하며 삶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렸다. 공승연, 김재영, 유준상이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8월 채널A를 통해 방송된 바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원작 소설이 일본 내에서 이미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NHK 방영을 통해 현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소리, 유엔 세계식량계획 친선대사로 나선다 = 배우 문소리가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을 알리는 친선대사로 활동한다.
WFP는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임명식을 열고 문소리를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했다.
문소리는 앞서 WFP의 활동 소개 영상에 재능 기부로 참여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아프리카 케냐를 직접 방문해 카쿠마 난민캠프 식량 지원, 나이로비·로드와 개발 프로그램 등을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
그는 "재원 부족으로 인해 많은 난민이 최소한의 식사도 하지 못하는 현실을 직접 보면서 더 많은 분의 관심이 절실하다는 절박함을 느꼈다"며 친선 대사를 맡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 구혜선, 태국서 '아시아를 빛낸 예술가상' 수상 = 배우 구혜선이 태국 문화·예술 부문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18일 소속사 엔에스이엔엠에 따르면 구혜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BITEC에서 열린 '2025 태국 올해의 헤드라인 인물 시상식'에서 아시아를 빛낸 예술가상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 시상식은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선정하는 행사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heeva@yna.co.kr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2갑씩, 반성" 랄랄, 고백에 풍자도 "내가 봤다" -
'6년째 캐스팅無' 김승현, 장정윤♥ 몰래 재방료 챙겼다.."왜 그렇게 살아?" 母 황당 -
'47세 미혼' 신봉선, 벌써 노후 준비.."월 100만 원씩 10년 연금저축 부어" ('미우새') -
'이혼' 린, 前남편 이수 생각에 눈물.."절친 잃은 기분, 행복했고 아쉽다" ('미우새') -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
'애주가' 신동엽도 말렸다.."선혜윤 PD♥, 술자리서 나보다 업 돼" ('미우새')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도대체 얼마나 한국 사랑한 건가...멕시코 대환장 난리판, 호텔 몰려가 난동 ‘무장 경찰 총출동’
- 3."지금 나는 거기까지 갈 위치 아니다" 국대 감독 후보설에 선 그은 윤정환 감독..."거론되는 건 감사, 아직 많이 부족해"[현장인터뷰]
- 4."부상 아닙니다" 1이닝만에 전격 교체! 역정 대신 단호해진 사령탑, 국대 외야수도 '아량' 더는 없다 "나아지는 모습 없어" [수원현장]
- 5.[현장인터뷰]'11위' 주승진 "(전역 앞둔) 선수들 의지에 기대" vs '감독 퇴장' 정조국 "결국은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