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절기상 동지인 22일 제주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로 낮아 출근길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는 이날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에는 최고기온이 11∼14도로 평년 11∼13도 수준과 비슷하게 기온이 다소 오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과 23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3일 늦은 오후부터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23일 늦은 오후부터 24일 늦은 오후까지 5∼20㎜다.
kos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자전거에 5천만원 투자" 홍혜걸, 2천만원 부풀려진 금액에 억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비거리 133m 쾅! 모처럼 터졌다, 롯데 0의 행진 깨뜨린 한동희…한복판 몰린 147㎞ 직구 놓치지 않았다 [수원현장]
- 4.오스틴 보고 있나? 나야, 타점 1위…강백호, 또 또 또 넘겼다
- 5.[오피셜]월드컵 대참사 후 마침내 입 연 축구협회 "축구팬들에게 사과"...차기 감독 선임+회장 선거 준비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