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이 내년 1월 준공된다.
본격적인 운영은 2월부터 시작한다.
복합플랫폼은 행정서비스·문화·교육·소통 등의 공간을 포함한 시설로 총 65면의 공영주차장도 함께 조성된다.
군은 이 시설이 '원스톱 서비스 공간'인 만큼 주민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칠곡군 관계자는 22일 "행정문화복합플랫폼은 주민들이 행정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tkht@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