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솔로' 10기 현숙(가명)이 남편과 함께 발레학원 운영에 나섰다.
22일 현숙은 부산에 발레 학원을 차린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전공을 살려 발레와 현대무용을 가르치는 학원을 열었다. 부부가 직접 수업을 맡을 예정이다.
현숙은 넓직한 발레학원 내부를 공개하며 "이제 진짜 학원 오픈이 코앞이다. 가볍고 튼튼한 바 고르느라 며칠이나 고민했다"고 전했다.
한편, 10기 현숙은 지난 3월 2살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재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현숙은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숙은 발레 및 케이팝 댄스 강사로 활동해왔으며, 남편 김민찬 씨는 현대무용 전공자로 낮에는 부모님과 함께 요식업 CEO로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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