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남녕고)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현지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유도 여자 78㎏ 이상급 초대형 기대주인 이현지는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올 시즌 주요 국제대회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5월에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바리시 그랜드슬램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꺾어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6월에 열린 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
Advertisement
이달 초에 열린 도쿄 그랜드슬램에선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하윤(안산시청)을 결승에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현지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김하윤은 특별상을 받았다.
Advertisement
대한유도회는 이밖에 허미미(경북체육회), 이준환(포항시청), 이승엽, 김종훈(이상 양편군청) 등 총 11명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했다.
cycl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신동엽, 무례한 女연예인에 극대노 "실명 밝히고 싶다, 너무 실례해" ('짠한형')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예비신랑과 뽀뽀 쪽 "사랑받고 있어"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일전 1-2 충격패' 日 감독 분노, 독설 작렬 "韓 상대로 이 정도는 기본이야!...졌잘싸 따윈 없어"
- 2.[속보] '손흥민 빠지고 망한 토트넘 구하러 가겠다' 초대박! EPL 돌풍 명장 심경 변화, 부임 임박 "수 시간내 결정"
- 3.손흥민 없을 때 이게 무슨 날벼락?...LA FC 홈 경기장 패싸움 발발, 멕시코판 '엘 클라시코' 친선전 난리판
- 4.충격! 3점차 리드 못지키고 4실점 역전 패전, 고우석 "마지막 도전" 그 출발도 절망적
- 5."정몽규 회장의 女아챔 유치 신청→수원FC위민의 대승 '기적의 타이밍'" 아챔 준결승X결승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첫 남북대결 성사 시선집중[오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