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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24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3라운드 현대캐피탈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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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라운드도 2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후반기 대반격이란게 말처럼 쉽지 않다. 할 수 있을 때 최대한 격차를 좁혀놔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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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스 감독은 "비슷한 흐름으로 놓치는 경기가 많다. 전체 기록을 보면 질수가 없는 경기인데…"라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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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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