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부모님의 뛰어난 유전자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7일 JTBC '사연 있는 쌀롱 하우스' 측은 오는 1월 3일 방송되는 22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회차는 '타고난 DNA 특집'으로 꾸며지며, 아나운서 출신 임성민과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MC 노사현은 설수현을 소개하며 "수현 씨하면 역시 자매 모두가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말했다. 설수현은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부터 최근 사진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속 설수현의 부모는 훈훈한 외모로 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설수현은 "부모님께서 정말 좋은 미모 DNA를 물려주셨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설수현은 1999년 미스코리아 경북 선에 이어 미스코리아 미로 데뷔했다. 언니인 설수진은 1996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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