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바타 감독은 이시이를 일본 국내파 중 가장 먼저 호명했다. 당연히 올 시즌 성적을 보고 뽑았다고 했다. 이시이는 "다른 팀에 좋은 투수가 많은데 선택해 주셔서 감사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또 "상상이 안 된다. 오타니 등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흡수해 성장하겠다"고 했다. .
Advertisement
이시이는 한신의 센트럴리그 1위, 재팬시리즈 우승 주역이다.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재팬시리즈 4경기에 나가 뒷문을 지켰다. 팀 동료인 홈런-타점왕 사토 데루아키(26)와 함께 MVP 후보로 거론됐다.
Advertisement
성적못지않게 이력이 눈에 띈다.
Advertisement
2021년 신인 드래프트 회의. 한신이 이시이를 8순위로 지명했다. 그해 양 리그의 12개팀이 신인 74명을 정식 지명했는데 맨 마지막에 호명됐다. 드래프트 꼴찌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투병 고백 "목감기인 줄 알고 버텼는데, 너무 아프다" -
'신세계家' 애니, 뜻밖의 과거 공개 "찐재벌인데..있는 애들이 더해"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민희진 '256억 포기' 화해 제안에 하이브 "입장 없다" 무대응 침묵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2.'손흥민, 6월 19일 멕시코 조심해라' 'GOAT' 메시가 월드컵서 피하고 싶은 팀으로 콕 찍은 이유.."4년전 카타르에서 두려웠다"
- 3."그런 습관 나오면 안돼" 초초초 긴장 모드, 캠프부터 강력한 메시지, 6:4 선수교체→느슨하면 고치행[오키나와리포트]
- 4.'요즘은 연습경기 중계가 대세네' 선수들이 직접 특별 해설에 나선다
- 5.주장 생일 케이크를 바닥에 쏟았다! → 어수선한 롯데, 이것으로 '액땜'일까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