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호날두와 메시가 커리어의 마지막을 함께 보낼 가능성이 열렸다. 호날두는 역사적으로 자신을 메시와 갈라놓았던 라이벌 관계를 접어두고, 에이전트들에게 인터 마이애미에 자신을 제안하라고 지시했다. 그 대가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현재 받고 있는 연봉보다 훨씬 낮은 조건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이다. 40세의 크리스티아누는 메시와 같은 팀에서 한 번도 뛰어보지 못한 아쉬움을 안고 있으며, 그 경험 없이 은퇴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호날두가 메시와 함께 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네 번째 이유는 꽤 합리적인 것처럼 보였다. 매체는 '호날두를 잘 아는 이들에 따르면, 은퇴 후 호날두는 영화계, 그중에서도 할리우드가 이끄는 미국 영상 산업에 진출하고 싶어 한다. 근육질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연기했던 사이보그를 연기하는 '터미네이터' 7편 출연 제안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날두가 은퇴 후에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선 이 방향이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돌연 하차한 전말…"정신 바짝 차리겠다" -
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
'충주시 홍보대사' 박정민, '충주맨' 사직에 솔직한 심경.."나는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 -
랄랄, 다이어트 폭망 '73kg→76kg' 인증 "배고팠을 뿐" -
[공식] '왕의 남자'·'좀비딸'보다도 빠르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관객 돌파 -
[공식] '운명전쟁49' 제작진, 순직 소방관 유족 논란에.."사전 협의와 이해·동의 하에 제작" -
[SC이슈] '환승연애4' 이번에도 환승 실패..'최윤녕 최커' 성백현, 안지현과 ♥열애설 -
'49세' 엄지원, 혓바닥 뚫고 안구에 주사까지..건강 관리가 스릴러급 ('라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밀라노 스토리]日 피겨 금메달 스타 '감동 실화' "평창올림픽 마치고 아르바이트 했었죠"…33살에 일본 첫 金→'눈물 펑펑'
- 2."최가온 金에 눈물 뚝뚝" '스키여제' 울보 총장님이 설날 선수단에 공수한 K-나미김치 '품절대란'[밀라노 스토리]
- 3.이젠 화도 안날 지경...오브라인까지 빠지면, 김택연-배찬승 중 누가 합류할까
- 4.'미운오리' 그선수 맞아? → 알고보니 비밀무기…'이든 인생경기' 대한항공, OK저축은행 잡고 선두 맹추격 [인천리뷰]
- 5.'韓 축구 초대박, 첫 경기부터 미쳤다' 1골-3도움 평점 10점 만점 대폭발! 손흥민, 몸풀듯 62분 출전.. LAFC 6-1 북중미챔피언스컵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