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선보인 박상민은 "'그 시절 우리는 찬란했다'라는 노래인데 제 버전이 있고 우리 둘째 딸 버전도 있다"라 밝혔다.
Advertisement
박상민의 둘째 딸 박소윤은 이미 방송에서 '노래 영재'로 출연해 아빠를 닮은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앞서 박상민은 2020년에도 딸 박소윤의 가수 데뷔를 자랑했다.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에서 박상민은 "따님이 걸그룹 준비 중이라더라"라는 말에 "열심히 해서 소질이 보이면 하는 거고 없으면 안 시킬 거다"라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5'에 출연한 그는 뮤지컬 '애니'의 OST인 '투모로우(Tomorroe)'를 선곡해 아빠를 닮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윤희 딸,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다녔다..교복 입고 '우월 비주얼' -
황희찬·황희정, 슈퍼카 의전 '갑질 논란'에 반박 "허위사실..법적 대응할 것" (전문)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 "유튜브·방송 새 도전" -
김다영 母, 딸과 '14살 차이' 배성재에 '극존대' 고백 "사위는 백년손님" -
도로서 포착된 로버트 할리..“수상한 외국인 발견” 뜻밖의 만남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탈세 의혹' 김선호, 환하게 웃었다…오늘(13일) 연극 '비밀통로' 개막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