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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클 라이브는 '뉴캐슬은 박승수 임대 이적을 위해 연락을 받을 예정이다. 박승수는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에스파뇰과의 친선전에 출전하기도 했었다. 개막전 명단에도 포함됐으며, 이후에는 리저브 팀에서 뛰고 있다. 뉴캐슬은 그를 1월에 임대 이적할 준비가 됐는지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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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의 눈도장을 찍은 박승수는 8월 애스턴 빌라와의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등번호 64번 유니폼이 뉴캐슬 라커룸에 걸렸다. 다만 이후에는 주전 선수들의 복귀로 U-21(21세 이하) 팀에서 경험을 쌓고 있다. 이제 임대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올 시즌은 뉴캐슬 1군에서 깜짝 데뷔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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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악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울버햄튼이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과 함께 맞이한 2025~2026시즌은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17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 리그 11연패, 18경기 연속 무승은 EPL 신기록이었다. 페레이라 감독도 경질되며 자리를 잃었고, 새롭게 부임한 롭 에드워즈 감독도 반전을 만들지 못했다. 엄청난 반전으로 순위를 끌어올릴 가능성도 아직은 배제할 수 없으나, 최근 울버햄튼의 경기력을 고려하면 언감생심이다. 최근 맨유와의 맞대결에서 무승부로 겨우 연패만 끊었다. 19위 번리와의 격차도 무려 9점, 챔피언십이 가까워지고 있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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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떠나자 찾아온 현실이다. 토트넘에서 통산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입단 후 10년 동안 구단의 역사를 바꿨다.구단 최초로 아시아인 주장이 됐으며, EPL 득점왕과 푸스카스상 모두 아시아 선수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대기록이다. 2024~2025시즌 토트넘의 흑역사도 지워버렸다. 올여름 주장으로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컵을 선물하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결정하고, 토트넘을 떠났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한 프리미어리거의 이탈 이후 다시금 EPL 스타의 등장까지 적지 않은 기다림이 필요할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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