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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025년이 저물고 2026년 MLS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리그 500명의 선수들에 대한 연례 설문조사를 진행해, 여러 질문에 대한 의견을 받았다. 선수들이 리그 전반에서 가장 좋았던 경험과 가장 나빴던 경험을 비롯해 리그 최고의 트래시 토커, 가장 까다로운 골키퍼 등 가벼운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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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인터 마이애미는 MLS 자유 계약 선수나 리그에 진출하는 다른 유망주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임이 입증되었지만, MLSPA 여론조사에서 가장 매력적인 클럽 순위에는 들지 못했다. 대신 LAFC가 손흥민, 요리스 등을 영입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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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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