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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패자부활전 승자를 포함한 TOP7 결정전이 이어졌고,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백수저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이 맞붙는 장면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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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발단은 9회 방송에 등장한 요리괴물의 인터뷰 장면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장면을 캡처해 요리괴물의 명찰에 닉네임이 아닌 실명이 그대로 노출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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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즌1 결승전에서 흑수저 나폴리맛피아가 닉네임 대신 본명 '권성준'으로 무대에 올랐던 사례가 다시 언급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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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해당 주장이 사실이라면 TOP7의 마지막 한 자리는 손종원이 아닌 요리괴물이 차지하게 되는 셈이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2주 연속 TV-OTT 통합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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