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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중은 올해 40세, 데뷔 22년차임에도 여전한 꽃미모를 자랑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등장에 홍진경은 "놀라운 사실 아니냐. 조째즈와 김재중이 동갑이다"라며 놀라워했고, 조째즈는 "본의 아니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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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는 이미 시술과 성형에 상당한 금액을 투자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쌍꺼풀 수술, 코수술, 치아 시술까지 했다. 지금 시세로 치면 약 2,000만 원 정도 된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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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노화 방지를 위해 하고 있는 자기관리 방법도 소개했다. 김재중은 "요즘 줄기세포 시술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고, 조째즈는 "아내가 샤워 후 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관리의 일부 같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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