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상호 대한컬링연맹 회장은 "대한민국 컬링이 하나의 팀으로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순간을 선언한다. 대한컬링연맹과 대한장애인컬링협회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통합 출정식이다. 올림픽에서의 결과를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분명히 보여주는 자리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설예은은 "목표는 당연히 메달을 따는 것"이라며 "올림픽 무대에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경기를 하고 싶고, 재밌는 경기를 보여드리고 싶다. 개인적인 목표는 올림픽이 끝나고 다같이 유퀴즈에 나가고 싶다"고 했다. 설예지는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케미다. 서로 비밀없이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다"며 "우리가 VAR을 통해 관중석도 다 볼 수 있다. 현장에서 보는 듯한 느낌으로 훈련할 수 있다. 긴장을 덜 수 있는 부분이다"고 했다. 여자 대표팀은 3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그랜드슬램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참가해 올림픽 최종 점검에 돌입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정영석은 "처음 컬링을 시작하며 올림픽을 바라보고 시작했다. 이번에 가서 후회 없이 모든 걸 다 걸고 즐기고 오겠다.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 믹스더블이 세계적으로 강하고, 통한다는 걸 중명해 보이고 오겠다"고 했다. 또한 "후회없이 즐기고 오는 것이 목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믹스더블, 컬링도 알아주셨으면 한다. 선영이 누나랑 같이 여자팀이 가면 유퀴즈에 함께 나가면 좋겠다"고 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