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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서진은 김광규의 패션을 보고 "이건 반송 나갈 수준이 아니다. 바지는 왜 이런 바지를 입고 왔냐"라고 지적했고, 김광규는 "매니저가 무슨 상관이냐. 마이스타를 빛나게 해야한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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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서진은 옷 매장으로 들어가 "남자 옷도 파냐"라며 즉석에서 옷을 고르기 시작했고, "진짜 다행이다. 형 일부러 맞춰 입고 온 거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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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제 유튜브가 구독자 100만을 돌파해서 파티를 할 예정이다"라며 "오늘은 공동육아를 해야한다"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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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백지영, 유리, 이지혜와 함께 놀았었다. 지혜가 노래 기가 막히게 한다. 트로트도 진짜 잘한다. 형 노래 좀 배워라"라며 직접 운전을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난 옛날이 나은 거 같다"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지혜는 "원래 2주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 한 달이 됐는데 아직 안 돌아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서진은 "얘는 수영장에서도 인터뷰를 했었다. 가슴 수술을 했는데 안 했다고 해서"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그때는 겨드랑이절개술만 있었는데 그래서 겨드랑이를 오픈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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