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나혜미가 두 아들과의 따뜻한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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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나혜미는 자신의 SNS 계정에 "첫째: 우리는 가족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혜미와 남편 에릭, 두 아들이 함께한 소소한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혜미와 에릭, 첫째 아들은 손가락을 맞대며 교감하는 듯한 모습으로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나혜미가 지난해 출산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도 담겼다. 출산 직후임에도 붓기 하나 없는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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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는 두 아들의 사랑스러운 뒷모습도 공개했다. 하늘색 잠옷을 맞춰 입은 두 아들이 바닥에 엎드려 있는 모습에서 듬직한 형과 그 옆을 지키는 작은 동생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남편 에릭도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우리 강아지들"이라며 댓글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화목한 네 식구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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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혜미는 신화 에릭과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3년 첫 아들을 출산한 나혜미는 지난해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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