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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2026년 새해가 밝았다. 한 해가 시작되면 제일 궁금한게 올해 운세의 운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최근 신년 운세 결과를 누가 보내주셨다"면서 "안 믿을 거다"며 기대에 가득 찬 표정으로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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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차유나는 "제작 준비 중인 프로듀싱이 대박 나는 거 아니냐"고 했고, 이연복은 "제2의 BTS가 나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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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낚시 소원을 이룬 이상민은 "인생 첫 낚시다"라며 기대에 가득 찬 표정을 지었다. 이후 본격적인 낚시가 시작됐고, 이태곤은 상황에 맞는 방법을 꼼꼼히 알려줬다. 그 결과 첫 히트의 주인공이 된 이상민은 60cm 대구를 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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