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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만큼 절친한 사이인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은 지난한 현실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지만, 원했던 평범한 일상을 눈앞에 두고 세상에 배신을 당하며 전 재산을 잃는다. 그러던 중,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이 숨겨져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훔치러 나서고, 우연히 돈이 있던 곳에 숨겨져 있던 금괴를 발견하면서 사건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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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황소(정영주), 비열한 표정의 석구(이재균)와 몽롱한 얼굴의 하경(유아)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한 인물들은 순간의 표정만으로 단숨에 몰입감을 높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들의 강렬한 아우라에 더해진 '단 한 번의 기회'라는 카피는 인생을 뒤바꿀 결정적인 순간을 두고 맞부딪힐 7인의 활약과 그로 인해 펼쳐질 위험천만한 사건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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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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