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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훈은 2024시즌 천안시티에서 프로데뷔해 K리그2에서 2시즌간 47경기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기량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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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훈은 "인천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다. 팀의 승리와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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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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