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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유도 동계 합동훈련이 5일부터 10일까지 동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등 교통 접근성과 숙박 인프라, 체육시설 등 우수한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 24개 팀, 총 408명이 동해시를 훈련지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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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국 중학교 동계 스토브리그 축구대회는 5∼27일 시 축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총 13개 팀 570명이 참가해 체류형 스포츠훈련·대회의 지속 운영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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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전지훈련 유치로 명품 스포츠 도시 이미지 강화와 스포츠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대를 목표로 정책 추진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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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정 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환경과 입지 조건을 적극 활용해 체류형 방문객 유치 전략을 지속 강화하고 사계절 내내 활력이 넘치는 스포츠·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전지훈련선수단 전용 훈련장은 연습 매트, 탈의실·화장실, 체력 증진기구, 냉·난방기 등을 갖춰 전지훈련 팀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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