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티격태격 신혼을 공개했다.
6일 김지민은 "남편한테 사진 찍어달라 한 내가 바보지... 한 번이라도 잘 찍어주라"라고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김지민은 수년간의 연애와 결혼까지 했지만 여전히 늘지 않는 김준호의 사진실력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에는 대표적인 미녀 개그우먼이라 불리는 김지민이 4등신처럼 보이는 최악의 구도로 담겨 한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2022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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