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한강뷰 집의 풍수지리적 소견을 듣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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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역술가 충격받은 최화정집 풍수지리'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최화정은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직접 초대해 풍수지리적으로 어떤지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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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은 성수동에 위치한 77평대의 최화정 집을 보며 "구조적으로 좋은 건, 풍수에서는 전착후관(입구는 좁고 내부는 넓어지는 구조)이 좋은데 여기가 입구는 살짝 좁으면서 저 거실 쪽에서 열리는 모양새니까 구조가 좋다"고 칭찬했다.
이에 최화정은 "우리집이 뷰가 좋다"라 자랑을 했고, 박성준은 "위치적으로 봤을 때 강을 너무 가까이 보는 것보다는 조금 뒤로 물러나서 보는 게 좋다. 풍수에서는. 그런 의미에서도 위치는 괜찮다고 볼 수 있다"고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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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치가 좋은 거에 비해서는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든다"면서 현관에 장식한 물건들이 아쉽다며 개선을 조언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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