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출산 후 탄력이 떨어진 피부 관리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6일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에는 '(최초) 황보라 피부관리 루틴 공개ㅣ연예인 시술,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민낯을 보여주며 "피부가 진짜 좋았다. 정말 자신 있었는데 자만했다. 애를 낳고 기미가 올라오기 시작했다"라며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기미 상담을 받기 위해 피부과로 향했다. 황보라는 담당의에게 "너무 아프다고 알려진 시술이 있던데 그건 받아본 적 없다"라고 말했고 담당의는 "안 아프면 효과가 없다. 아파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담당의는 6개월 만에 만난 황보라에게 "오랜만에 봬서 (얼굴이) 주저앉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라며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피부가 되게 좋은 편이었다. 아마 출산하고 (트러블이) 올라온 것 같다"라고 봤고, 황보라는 "그렇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Advertisement
이후 황보라는 피부 관리를 받으며 한층 좋아진 피부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차남이자 하정우 남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