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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인 조위제는 1m89, 82㎏의 빼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한 공중볼 장악 능력이 탁월하다. 큰 키에 빠른 스피드와 영리한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고 있어, 대인 마크와 커버 플레이 모두에서 리그 최정상급 기량을 보였다. 부산 아이파크의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수비 리딩 능력을 검증받은 조위제는 U-23 대표팀을 거치며 차세대 국가대표 수비수로도 주목받고 있다. 프로 5년차에 접어든 조위제는 K리그2 무대에서 4년 동안 104경기에 출전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빌드업 능력과 수비 범위가 넓어 팀 전술도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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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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