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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는 193cm, 87kg의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워 상대 수비와의 경합에서 우위를 점하는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단순한 높이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발기술과 연계 플레이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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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는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공격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K리그1의 완벽한 적응을 끝낸 모따를 콤파뇨, 티아고 선수와의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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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북현대의 2선 자원들과의 시너지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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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승격한 FC안양으로 팀을 옮겨 K리그1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모따는 14득점 4도움을 올리며 다시 한번 자신의 기량을 입증했다.
한편, 전북현대 선수단은 지난 7일 소집해 2026시즌을 위한 첫 훈련에 돌입했으며 오는 11일 동계 전지훈련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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