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귀여운 겨울 외출복을 선보였다.
9일 재이의 SNS 계정에는 "집앞 장보기 재이의 OOTD"라며 다양한 패션들이 공개됐다.
또 "비니만 쓰면 힙한 아들 같아"라며 아빠 박수홍의 잘생긴 이목구비를 닮은 재이의 '잘생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러블리 비주얼의 소유자인 재이 양은 올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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