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 주말 동안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겠다.
Advertisement
1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1일까지 광주·전남에는 5∼15㎝의 눈이 내리겠으며 전남 서해안에는 많게는 20㎝ 이상 쌓이는 곳도 있겠다.
전남 동부 남해안은 2∼7㎝의 적설이 예상된다.
Advertisement
눈은 이날 아침부터 광주와 전남 북부 일부 지역에 비 또는 눈으로 시작돼 저녁부터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밤부터는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기온도 크게 떨어지겠다.
11∼12일 사이 추위가 이어지면서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하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영상 3도로 예보됐다.
Advertisement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10도로 나타나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많은 눈으로 인한 교통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i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속보]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강재준♥이은형 子, 어린이집 적응 못해 오열…"알수록 더 힘들어해" 걱정 -
김정태, 중학생 子와 '동반 샤워' 논란 "오일까지 발라줘" 경악 -
"최근 드라마 중 가장 충격적인 전개"…하정우, 영끌 '건물주'로 시작해 돌연 납치범됐다 -
'열혈사제' 고준, 4월 장가간다…"♥예비신부, 손끝만 닿아도 따뜻해져"[SC이슈] -
김승현, '6년 캐스팅 無'에 불경기 호소하더니…♥장정윤이 준 귀한 선물에 감격 -
3.8% 시청률 상승세..주지훈, ♥하지원과 관계 분열 속 시장 비리 추적('클라이맥스')[SC리뷰] -
“극장→OTT까지 장악” SLL, ‘레이디 두아’ 이어 글로벌 판 흔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참가할게, 그런데 멕시코서 하게 해줘" 이란의 폭탄 선언→FIFA의 제동 "NO, 일정 바꾸지 않을거야"
- 2.WBC 8강 기적! 한화로 향한다…강인권 전 NC 감독, QC로 전격 영입 "코치진 강화 현장 요청" [공식발표]
- 3.봄배구 마지막 티켓은 누구? 시즌 최종전서 갈린다…기업은행vsGS칼텍스, 현대건설의 '선택'은? [김천포커스]
- 4.충격, UCL 출전권 보이자 입장 달라진 맨유 수뇌부..캐릭 만족 못하고 '거물' 감독 노린다
- 5.창원에서 '제2의 오승환'이 탄생할까...가을야구 탈락 아픔 딛고, 미래 마무리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