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5시즌 돌풍팀' FC안양이 중앙 수비수 홍재석(23)을 영입했다.
2023년 여름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에 입단해 커리어를 시작한 홍재석은 2024년 울산 HD에 신인 계약으로 입단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그 해 여름 제주 SK 임대를 다녀온 그는 2025년 부산 아이파크에 임대되어 활약한 뒤 안양에 합류하게 됐다. 통산 기록은 K리그 23경기 출전.
홍재석은 1m88 큰 신장에 밸런스와 스피드를 갖춘 센터백이다. 발 기술이 뛰어나 빌드업에 능하다는 평가다.
홍재석은 "안양이라는 좋은 팀에 입단하게 돼서 기쁘다. 끈끈하고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주는 팬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다. 빨리 적응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2일, 태국 촌부리로 2026시즌을 위한 1차 동계 전지훈련에 나선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