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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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새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11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만 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애정은 글로벌 흥행 TOP5라는 흥행 기록 달성부터 극장을 넘어 SNS까지 확장된 과몰입 후기 신드롬까지 하나의 문화 현상을 탄생시키고 있어 꾸준한 호평과 관심 속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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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1편과 2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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