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닉네임으로 활약한 김시현 셰프의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출연설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은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측은 13일 스포츠조선에 "현재 새로운 셰프의 출연 계획은 없다"며 "추후 논의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계급 셰프로 출연했다. 2000년생인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오랜 경력의 셰프들 사이에서 출중한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냉부해'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손종원, 샘 킴, 정호영 셰프 등이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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