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제17대 이사장으로 이강덕 KBS N 대표이사 사장 겸 한미클럽 회장을 선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3년.
이 이사장은 KBS 정치외교부장, 미주지국장, 대외협력실장 등을 지내고, 관훈클럽 총무와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를 역임했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로는 이 이사장 외에 장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방문신 SBS 대표이사 사장,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고정애 중앙SUNDAY 국장, 이기홍 전 동아일보 대기자, 이우탁 전 연합뉴스 선임기자,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가 선임됐다.
권태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과 김경태 MBC 공영미디어연구소장은 신임 감사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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