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조정석의 소속사 잼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정석, 거미 부부가 오늘 둘째 딸을 출산해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소속사는 "아이가 많은 사랑과 축복 속에서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조정석, 거미 부부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이번 둘째 딸 출산으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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