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흥국자산운용은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수탁고(AUM)가 50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흥국자산운용은 국내 채권 부문 수탁고의 안정적인 증가와 함께 리테일 부문의 적극적인 신상품 출시, 해외주식형, 해외채권형, 대체자산 등으로 신규 자금 유입 확대가 이번 성과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김태영 흥국자산운용 최고마케팅책임자(CMO·상무)는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용자산 50조원을 돌파하는 성장을 이뤘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우수한 운용 성과를 통해 리테일과 기관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자산운용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현빈, 백상서 두번 '꽈당'에 어깨끈까지 훌렁..아찔한 돌발 상황 -
문가영, 손예진 꺾고 최우수상..위·아래 파격 노출 드레스까지 터졌다 -
'이지훈♥' 아야네, '유난 육아' 논란에도 당당한 소신 "무염은 내 선택, 피해 안 줘" -
미나, 대박 난 주식 수익률 자랑 "일, 십, 백, 천…이게 다 얼마야" -
문채원, '♥신랑 정체 ·입냄새' 루머 해명하더니..사칭 피해까지 "신고 접수 중" -
'거미♥' 조정석, 둘째 출산 100일만 겹경사 예고 "곧 좋은 소식 들려 드리겠다" -
손준호♥김소현, 영재 子에 주식 증여 고백 "절세 위해, 아들은 아직 몰라" -
'홍현희 시매부' 천뚱, 몰라보게 야윈 충격 근황 "염증 방치하다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어제 5시간5분 뛴 팀이 맞나...' 2홈런+14안타 폭격 한화, LG에 11-3 복수 성공. 왕옌청 6.1이닝 3실점 3승[대전 리뷰]
- 2.야구는 밀리지만, 관중은 두산이 LG 이겼다...잠실 11경기 연속 매진 실화냐 [잠실 현장]
- 3.'이강인 기용 안하는거 빼고는 갓벽' 엔리케 감독, UCL 결승 진출 후 약속대로 회식비 쐈다!...심지어 선수들만 즐기라고 불참까지
- 4.김하성 순조로운 재활G 소화, 타격감은 OK…그렇다면 콜업 관건은
- 5.'승리의 벨 울릴 수 있을까...' 키스오브라이프 벨, 잠실야구장 찾아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