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꽃미모 삼촌' 김재중과 만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생후 11개월인 하루는 자신의 주제곡 '허그'를 부른 데뷔 23년 차 김재중을 만났다. 하루는 아빠 심형탁, 김재중과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 랜선 이모, 삼촌의 마음을 흔들었다. 사랑스러운 하루에게 마음을 빼앗긴 김재중은 14명의 조카를 둔 '프로 육아돌'의 면모를 뽐내며 하루의 마음에 안착했다. 하루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하고 함께 놀아주며 끊임없이 교감했고, 하루는 결국 김재중의 무릎에 안겨 분유를 먹으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다.
한편 KBS2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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