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윤영덕(57)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제6대 신용정보협회장으로 선임됐다.
전남 담양 출신의 윤 신임 회장은 조선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시민운동을 하다가 문재인 대통령 때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다.
이어 21대 총선에 당선됐고, 민주당 원내대변인,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조선대 산학협력단 특임교수로 일했다.
신용정보협회는 "윤 신임 회장이 그동안 구축한 네트워크와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현안 과제를 잘 해결해 신용정보 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업계가 기대한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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