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15일 개인 계정에 "태웅아 빨리 와라. 태웅이 비행기 탔니? 태웅이 와야지. 이제 그만 와라. 태웅이 오고 있니? 태웅이 발리 와야지. 조심히 와라. 태웅아 발리니"라는 글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혜진이 딸 지온 양과 함께 발리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과 둘만의 시간에서 느끼는 행복을 남편인 배우 엄태웅도 함께 누리길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러나 이튿날인 16일, 윤혜진은 평화롭게 잠든 숨소리를 담은 영상과 함께 "태웅이 가라. 태웅이 유턴해야지. 집에 가라 태웅아..."라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