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V25(이하 컴프야V25)' 유저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컴투스는 시즌 개막에 앞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행사를 통해 '컴프야V25' 유저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 현장에선 유저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 '컴프야V25' 유저들이 승부를 겨루는 유저 대회도 함께 열린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실시간 매치 단판 승부로 치러진다. 64강부터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으로 진행한 뒤 준결승전과 결승전은 행사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계획이다.
우승자에게는 5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200만 원, 3~4위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종 순위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스타'도 지급해 참가자들의 도전 의욕을 높인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최근 5개 시즌의 실시간 매치 순위를 종합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 결과는 26일 이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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