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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는 광역시 중심으로 연간 네 차례 열던 임직원 국악 공연을 올해부터 중소 도시까지 확대했다.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고객을 찾아 전통음악의 가치를 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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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라운해태 한음회' 첫 공연은 오는 28일 광주광역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다. 크라운해태는 2월 경주, 3월 전주, 4월 강릉을 차례로 찾고 주요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순회하며 전국 1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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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 한음회'는 지난 2024년 처음 시작됐다. 지금까지 연인원 1천200명이 무대에 올라 각 지역에서 초청받은 고객 1만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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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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