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존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은 한국 전통 민화의 독특한 화풍이나 도상을 왜곡하거나 부정확하게 표현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Advertisement
화목은 화조도, 산수화, 호작도, 책가도 등 주제나 소재에 따라 분류한 것이다.
Advertisement
국가유산진흥원은 "작가 연대와 도상 체계를 철저히 검증해 AI 플랫폼에서 한국 민화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반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보고회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호랑이 캐릭터 '더피'를 민화풍으로 만든 사례, AI 모델을 활용한 디자인 상품도 공개됐다.
ye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