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나주시에 따르면 시는 나주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타지역 개별 관광객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나주 1박 2득'을 운영한다.
Advertisement
오는 3월 1일 이후 숙박부터 인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며 세부 기준은 2월 중 공고문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10월에는 나주의 대표 통합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나주영산강축제'를 중심으로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와 전국나주마라톤대회를 연계해 축제와 미식, 스포츠 수요를 함께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나주시는 다음 달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홍보대사 위촉,나주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등을 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체류형 관광과 문화, 산업, 생활이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