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심판 미배정으로 인한 경기 지연,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 1개월 자격정지 부과 by 남정석 기자 2026-01-21 10:20:36 Advertisement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지난 16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에서 경기운영본부의 심판 배정 문제로 경기 시작 시각이 30분 늦춰진 것과 관련해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이 결과 WKBL 경기운영본부 규정(심판의 배정 임무) 위반에 따라 김영만 경기운영본부장에게는 1개월(오는 2월 20일까지) 자격정지를 부과하고, 박선영 경기운영부장에게는 견책을 부과하기로 했다.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이제훈 “비상 계엄 막았다고..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 故 톱스타, 아메바 감염 후 대장암 판정 “3개월 시한부”..33주기 추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