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CU는 간단한 아침 식사 수요를 겨냥해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U의 아침 시간대(5∼9시) 간편식사 매출은 2023년 17.2%, 2024년 16.4%, 지난해 18.2%로,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원룸·오피스텔상권은 지난해 아침 식사 매출이 22.1% 늘었고 오피스(21.8%), 산업지대(19.0%)가 뒤를 이어 1인 가구의 편의점 아침 식사 수요 증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CU는 미니 사이즈의 'get모닝 스팸 청양 꼬마김밥'과 'get모닝 통 스팸 꼬마김밥' 등 김밥 2종,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 'get모닝 베이컨 머핀' 등 머핀 2종을 출시한다.
이들 제품을 CU 즉석원두커피인 'get커피'와 함께 구매하면 상시 1천원 할인이 적용된다.
김배근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은 "앞으로도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 심경 고백 "조금 울컥, 꺼져줄게 잘살아"[종합] -
정선희, '300억 사옥' 나영석 PD에 "건물주라더니...세금 때문에 부내 감추나" -
장원영, 마스크·모자 다 벗었다...논란 후 첫 출국 '밝은 미소' 정면돌파 -
'조기 출소' 김호중, 무대 복귀보다 수술대 "발목서 달그락 소리" -
에스파 윈터 "번식장 끌려갈 뻔한 구조견 입양"...품종견 논란 직접 해명 -
김환, 멕시코 월드컵 현장서 가방 털리고 '추격전'까지…노트북만 '극적 회수' -
블랙핑크 리사, ♥재벌 남친과 진짜 결별? 열애설 3년만에 갑자기 "사생활 질문 자제 요청"[SC이슈] -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 "배신감 감당해 내기엔 너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