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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대출·보증) 수은은 향후 5년간 20조원 규모로 AI 밸류체인(가치사슬) 전(全) 분야에 걸쳐 폭넓은 금융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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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총 2조원 한도 내에서 대기업은 최대 1.2%포인트(p), 중소·중견기업은 1.4%p까지 금리를 우대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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⑵ (투자) 수은은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 향후 5년간 2조원 규모의 투자업무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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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은법 개정('25.12월 본회의 통과)에 따라 벤처캐피탈 등 다양한 간접투자가 가능해졌고, 직접투자에 있어서도 대출·보증 연계 의무가 폐지돼 향후 투자업무에 있어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I 전환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무료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AI 산업은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인프라로, AI 대전환 시대에 우리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감하고 전폭적인 금융지원이 필수적"이라면서 "AI 산업 전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