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3천400억원 자사주 소각 확정된 사항 없어" by 스포츠조선 2026-01-22 09:52:41 [한샘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샘은 3천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을 소각한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에 대해 "상법 개정안의 취지를 고려한 검토를 진행 중이나 현재 구체적인 일정이나 규모 등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2일 공시했다. 한샘은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앞서 지난해 12월 23일 한 매체는 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3천4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다. pseudojm@yna.co.kr Advertisement<연합뉴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이제훈 “비상 계엄 막았다고..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 故 톱스타, 아메바 감염 후 대장암 판정 “3개월 시한부”..33주기 추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