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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미국 내 신경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뉴욕대 랭곤병원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뉴욕대 그로스만 의과대학과 뉴욕시립대(CCNY), 세라젬 클리니컬이 공동으로 수행한 미국 현지 무작위 대조시험(RCT)으로, 가정용 척추 온열 마사지의 효과를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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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임상은 28년간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이 국제 기준의 연구 환경에서도 효과와 안전성으로 검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과학적 근거와 규제 적합성을 함께 고려한 임상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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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