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공예를 매개로 산업단지와 시민을 연결하는 '공예오픈스튜디오'(이하 스튜디오)를 조성해 내달 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산단 사업 공모에 뽑혀 확보한 국비에 시도비를 보탠 15억여원으로 의창구 팔용동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1층에 교육실, 기자재실 등을 갖춘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시민들은 이 스튜디오에서 금속·나무·유리·섬유를 소재로 공예품을 제작·전시·체험할 수 있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에 시민과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공예 기초·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 뒤 내달 말 스튜디오를 정식 개소한다.
seama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173cm·49kg' 김사랑, 48세에도 극단적인 식단 "계란만 먹었다" -
'MZ 무당' 노슬비, 이번엔 '지방흡입' 고백...붓기 덜 빠졌는데도 '만족' -
강인, 이진호 살리고도 조롱 직면…"욕 먹어도 진호가 살았다면 족하다" -
이광수, ♥이선빈과 산책 데이트 언급 "자연스러운 일상, 마케팅 아냐"(틈만나면) -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키스 셀 수 없이 많이 해, 코가 촉촉했다"(살롱드립) -
"'백상', 유재석 뺀 이유 공개하라"..팬들, 후보 패싱에 성명문 발표 -
'이병헌♥' 이민정, '2살 딸'이 건넨 선물에 뭉클 "너는 나의 봄이다" -
홍현희, '당일치기 여행'도 사치인가...육아 굴레 속 '현타'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