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행복한 여행을 자랑했다.
22일 서하얀은 "따뜻한 물 달콤한 잠 뜨거운 마음 하나면 긴 겨울도 무탈하게 지나가겠죠?"라며 임창정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겨울은 서로를 조금 더 잘 돌봐야 하는 계절이래요. 우리 추위 속에서도 잘 살아남아요"라 안부를 전했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서하얀은 백화점 팝업 스토어까지 여는 등 남다른 사업수완을 보여주며 높은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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