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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임당은 생활문화 거점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 공방 작가들의 정성이 담긴 공예품과 강릉의 특색을 살린 로컬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문화·소비 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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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에는 총 22개 업체가 참여해 실용적인 소품부터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공예품까지 강릉만의 로컬 굿즈를 폭넓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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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문화재단 이사장은 "굿즈임당은 단순한 매장을 넘어 지역 창작자와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돕는 든든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방 도시 강릉의 가치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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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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