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고령·장애인 상담창구'를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NH농협은행 경남 시군 영업점에서 고령자와 장애인 외에 임산부, 7살 이하 영유아를 동반한 고객이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를 이용할 수 있다.
직원들은 금융취약계층 배려창구 이용 고객에게 복잡한 금융상품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고객 맞춤형 상품을 안내한다.
영업점 상황에 따라 고객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간단 업무 우선 지원서비스도 병행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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